[기획] ‘중진의 상징’서 문턱 낮아진 국회 상임위원장…‘원만한 운영’ 리더십 문제 없을까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6.18 10:28

‘국회의원의 꽃’ 상임위원장, 3선 이상 중진의 무대



‘당무직 無’ 상임위원장…민주당, 쇄신카드 내밀어



"선수보다 중립적·전문성·역량 갖춘 의원 적격"

오세영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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