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4600명, 한마음으로 뭉쳐
"시정에 공감하는 한마음으로 인천 만들어 미래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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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유정복 인천시장은 16일 "우리는 힘을 모아 재외동포청 유치에 성공했듯이 앞으로도 힘을 모아 인천의 희망을 계속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힘을 모아 위대한 인천을 만듭시다!>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2017년 목발을 짚고 만났던 주민자치 한마음대회를 6년 만에 다시 함께하게 됐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155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4600명이 한마음으로 모였다"면서 "우리는 힘을 모아 재외동포청 유치에 성공했듯이 앞으로도 힘을 모아 인천의 희망을 계속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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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유 시장은 그러면서 "동네 사정을 가장 잘 아는 분들이자 풀뿌리 민주주의 현장에 계신 주민자치위원들이 시정에 공감하는 한마음으로 인천을 만들어 미래로 전진하는데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힘을 모아 위대한 인천을 만듭시다!"라고 당부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