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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오 형지그룹 회장(맨왼쪽)이 19일 부산 범일동 부산패션비즈센터에서 부산한복산업협동조합 백기현 이사장(가운데)에게 후원기금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형지 |
형지는 20일 최회장이 한복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기부금을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해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장으로 선임됐다.
부산 한복문화창작소는 우리 고유의 복식 문화를 올바로 계승하고 한복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부산지역 프로젝트로, 주관기관은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