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ng Pieces in Korean English Education’ 주제 온라인 특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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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이 영어교육 전문가 조이스 박 강사를 초청, 제49차 콜로퀴엄을 개최한다. (사진=사이버한국외대) |
이번 콜로퀴엄에서는 30년차 영어교육 전문가인 조이스 박 강사가 ‘Missing Pieces in Korean English Education’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선보인다.
조이스 박 강사는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TESOL 준석사 취득, 한국외대 대학원에서 TESOL 박사 과정 수료 후 인천대, 성신여대 등 여러 대학교에서 수년간 영어 강의를 해왔다. ‘영어 선생님들의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그는 또한 <하루 10분 명문 낭독 영어 스피킹 100>, <조이스 박의 오이스터 영어교육법> 등 다수의 영어교육 관련 저서를 출간한 바 있다.
조이스 박 강사는 이번 TESOL대학원 콜로퀴엄에서 △Pre-literacy skills △Phonics remedial action △Why read aloud 등의 소주제를 통해 한국의 영어교육에서 비교적 소홀히 다뤄져 온 부분들을 짚어보는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은 최신 영어 교육 트렌드를 전달하기 위해 영어 교육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속적으로 콜로퀴엄을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콜로퀴엄 특강은 대학원 및 학부 재학생, 졸업생은 물론 영어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TESOL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