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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식초학교 수료식 현장. 사진제공=광명시 |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는 21일 광명평생학습원에서 지속가능한 시민 식생활 교육 ‘광명, 장하고 발효하다!’ 식초학교 5강을 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식초학교는 5월10일 전통 발효 전문가 특강을 시작으로 5월24일부터 6월21일까지 평생학습원 시민의부엌에서 49명을 대상으로 총 6회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실생활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은 누룩 띄우기, 막걸리식초, 과일식초, 와인, 막걸리, 간장식초 장아찌 만들기 등 전통 식초 제조와 식초 품질검사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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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식초학교 수료식 현장. 사진제공=광명시 |
김영훈 도시농업과장은 "전통 발효에 대해 관심 있는 시민에게 식초학교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지속가능한 ESG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건강하고 다양한 친환경 먹거리 관련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