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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치평동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연합뉴스 |
아침까지 경기남부와 강원 중·남부, 충청권, 경북북부내륙에는 5㎜ 미만 비가 내리겠다.
서울과 경기내륙, 강원도, 충청권 내륙, 전북동부, 경북권에는 오전부터 밤까지 예상 강수량 5∼40㎜ 소나기가 내릴 수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19.0도, 인천 19.2도, 수원 19.1도, 춘천 17.4도, 강릉 16.1도, 청주 20.2도, 대전 19.3도, 전주 19.7도, 광주 20.3도, 제주 20.8도, 대구 20.6도, 부산 21.0도, 울산 19.3도, 창원 19.5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3.0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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