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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2일 고촌 백마도에 참게 28만 마리 방류. 사진제공=김포시 |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는 22일 고촌읍 신곡리 백마도 한강 일원에서 김포한수어촌계-한국수산자원공단 관계자-지역 어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해 참게 28만 마리를 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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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2일 고촌 백마도에 참게 28만 마리 방류. 사진제공=김포시 |
참게는 바닷가, 강, 하천, 하천하구 등에 광범위하게 서식하다 산란기에 다시 바닷가로 가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방류한 참게는 갑폭장 0.7cm 이상 성장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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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2일 고촌 백마도에 참게 28만 마리 방류. 사진제공=김포시 |
최근식 김포시 축수산과장은 "6월 참게를 시작으로 7월 꽃게 및 조피볼락, 8월 황복 등을 해면-내수면에 방류할 예정"이라며 "자연생태계 보전과 어족자원 보호-증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