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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연이 6년 만의 대만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SM엔터테인먼트 |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솔로 대만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6일 소속사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연은 지난 24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디 오드 오브 러브 인 타이베이’(The ODD Of LOVE in TAIPEI)를 열었다.
이번 공연은 6년 만에 대만에서 진행한 것으로, 티켓 예매 때부터 팬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태연은 공연장을 가득 채운 1만2000여 명 팬들에게 ‘사계’, ‘불티’ 등 총 24곡을 선보였다.
태연은 7월 8∼9일 일본 도쿄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