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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다섯 번째) ㈜잇츠솔루션 노희전 대표와 (오른쪽 네 번째) CHEONG SONG E&C 이충환 대표는 양국의 관계장관 참관하에 MOU체결 행사를 진행함 (사진: 대한상의 제공) |
에너지 분야에서도 MOU 24건이 진행되었다. 에너지 분야의 공조는 온실가스 국외 이전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한-베트남 파리협정 제6조 이행에 관한 MOU체결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에너지 분야에서 최근 한국내에서도 ESG경영과 효율적 에너지관리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관리시스템(EMS: Energy Management System)부문의 MOU체결이 주목받고 있다.
에너지관리시스템 전문회사인 ㈜잇츠솔루션과 베트남의 공장 및 물류센터 건설, 컨설팅 전문회사인 CHEONG SONG E&C는 향후 베트남의 스마트공장 건설 및 컨설팅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현지 공장의 ESG경영과 에너지관리시스템 보급을 통하여 고객사의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양사는 이미 공동컨설팅 및 EMS설치를 통한 소비자 만족을 확인하고 향후 베트남 내의 마케팅범위를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에서 스마트팜, 건물분야 및 공공의 에너지관리시스템 분야로 확대하기로 하였다.
잇츠솔루션의 노희전 대표는 “당사가 개발보급하고 있는 에너지관리시스템인 E3DS(Energy Efficiency Extend Diagnosis System)는 고객의 특수성에 맞는 최적화와, 스마트한 운영시스템을 통해 투자비용을 낮추고, 한국내 선진화된 EMS와 유수의 에너지절감 시스템을 플랫폼화하여 베트남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를 포함해 동남아, 중남미 등으로 EMS사업을 확장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