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복날 집에서 '홍삼삼계탕' 한그릇~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6.29 13:33

KGC인삼공사·하림 합작품 공동판매
정관장 6년근 홍삼에 냉장육계 끓여
끓는물에 중탕, 전자레인지 조리 간단

인삼공사-하림 홍삼삼계탕

▲KGC인삼공사와 하림이 손잡고 공동출시한 ‘홍삼삼계탕’. 사진=KGC인삼공사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KGC인삼공사의 6년근 홍삼과 하림의 신선냉장 닭고기가 만난 ‘홍삼삼계탕’이 보양식으로 새로 선보인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홍삼과 대추 등 건강한 7가지 재료를 하림의 국내산 닭고기와 함께 끓여낸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홍삼삼계탕’을 하림과 공동으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홍삼삼계탕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100% 계약재배 방식의 정관장 홍삼에 신선한 냉장 닭고기를 더해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고 공사측은 소개했다.

특히, 올 여름 폭염이 예고된 상황에서 7월 초복(11일)과 중복(21일), 8월 말복(10일)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보양식 수요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어서 홍삼삼계탕의 인기가 기대된다.

홍삼삼계탕은 맛과 영양뿐 아니라 조리방식도 간편한 게 장점이다. 끓는 물에 봉지째 넣고 15~20분 동안 가열하거나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서 7~8분 조리만 하면 누구나 손쉽고 빠르게 보양식을 즐길 수 있다.

KGC인삼공사 박순영 마케팅실장은 "집에서도 삼계탕 전문점 수준의 보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고급 재료를 엄선한 프리미엄 ‘홍삼삼계탕’을 내놓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여름철 건강관리에 필수적인 정관장 홍삼을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삼삼계탕’은 인삼공사 정관장몰과 하림의 하림몰에서 구매하면 된다.

조하니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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