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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 빅뱅 예고] 민간 발전 비중 40% 넘어…공공과 전방위 경쟁 심화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7.2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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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불꽃 튀는 화석연료 발전시장…공공·민간 각축전 본격화
동해안 중심 석탄발전시장 대기업 진출 안정 단계 진입
분산에너지특별법 제정에 집단에너지시장도 확대전망
LNG 직도입 민간-공기업 경쟁 심화…구조개편론 제기
전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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