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올림픽 홍보관 전시설계 인연 이어가
|
▲이운봉 지일 대표이사(왼쪽)가 27일 심재국 평창군수를 직접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이운봉 ㈜지일 대표이사가 평창군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 4호에 이름을 올렸다.
평창군에 따르면 27일 이운봉 대표는 평창군청을 방문해 심재국 평창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지일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준비가 한창이던 지난 2017년 평창군 올림픽 홍보관 전시설계를 맡았던 인연으로 이번에 평창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
이 대표는 "시행 첫해인 평창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기탁해 주신 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선정해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
ess003@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