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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휴가철을 맞아 소금산그랜드밸리에서 원주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행사를 가졌다. |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지난 1일 휴가철을 맞이해 소금산 그랜드밸리에서 원주고향사랑기부제와 답례품을 집중 홍보했다.
이날 50여 종의 답례품을 전시하고 고향사랑 기부방법을 안내하고 혜택 등을 소개했다.
또 관광객들에게 리플릿을 나눠주며 원주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적극 홍보했다.
박태봉 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휴가철 홍보 캠페인이 원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제도를 이해하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고향사랑기부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ess003@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