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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 뇌기반감정코칭학과가 최근 상담 세미나와 독서 세미나를 마쳤다고 4일 밝혔다.
뇌기반감정코칭학과에서는 비교과 과정으로 독서 세미나와 상담 세미나를 매주 진행해 왔다. 독서 세미나는 수용전념 치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음에서 빠져나와 삶 속으로 들어가라’와 인간중심 상담에 대한 이해 및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포커싱 심리치료를 교재로 진행했다. 또한, 상담 사례에 대한 이해와 실무 능력을 갖추기 위해 인지행동치료 및 게슈탈트 심리치료 사례를 공부하기 위해 상담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진행해 왔다.
글로벌사이버대 뇌기반감정코칭학과 관계자는 "학생들은 3개의 독서 세미나를 통해 상담과 코칭의 진행과정 및 개입 기법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다. 자신과 가족, 주변 지인들에게 적용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다."며, "뇌기반감정코칭학과에서는 2학기에 진행될 동료 상담반을 통해 사례를 분석하고 토의하는 시간으로 연결해 학생들의 상담 및 코칭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 뇌기반감정코칭학과는 몸, 뇌, 마음의 통합심리치료를 표방하는 감정코칭전문가, 심리상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현장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정규과정 외 상담세미나, 수용전념치료, 포커싱 치료 등 정기적인 줌 화상 강의, 명상동아리 활동과 지역별 학생모임, 상담 관련 국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준비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취업, 창업 및 강사 활동을 지원하며, 이미 창업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졸업생 및 학과 교수진과의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 진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홍익인재양성’을 건학이념으로 설립된 4년제 실용학부중심의 원격 대학교로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뇌 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유명하다. 또한 최근 열린 ‘제17회 국가지속가능 ESG 콘퍼런스’에서 SDGs(국제지원) 외교부장관상을 받았으며 인도 힌두스탄공대, 인도네시아 비누스대학 등 해외 유수의 대학들과 학점교류를 통해 글로벌대학교으로 K-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의 2023학년도 신·편입생 후기 2차 모집은 오는 8월 16일까지며 입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