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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주)한진의 물품 지원 차량들이 부안경찰서측의 안내에 따라 잼버리 야영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진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를 위해 긴급 생수 지원에 나섰다.
㈜한진은 지난 5일 오후 부안경찰서를 통해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측에 한진제주퓨어워터 1.5L 생수 총 4만5000병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한진택배 11t 트럭 7대 규모다.
㈜한진 관계자는 "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되길 바라며 긴급 지원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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