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구 군수, 수영장 등 시범운영 현장 사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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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산군)최재구 군수가 예산 1100년 기념관의 개장에 앞서 사전점검에 나선 모습 |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4일 예산 1100년 기념관을 방문해 수영장 시범운영 현장을 사전점검했다.
총사업비 187억 원 규모의 예산 1100년 기념관은 연 면적 4996.7㎡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설, 역사문화관을 제외한 수영장 시설 등은 모두 마무리한 상태며, 오는 8월 8일부터 26일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군민에 한 해 무료로 운영되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총 4부, 토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3부로 나눠 1부당 110명(일반 100명, 장애인 및 아동 100명)이 현장 선착순 입장한다.
예산 1100년 기념관은 시범운영 동안 접수된 이용자들의 건의 사항을 반영해 전체 시설물을 최종 점검한 후 9월 중 정상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홀 등이 있으며, 수유실, 로비 등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어 예산읍 석양리 복합문화복지센터에는 현재 군립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보훈회관, 노인종합복지관, 노인 일자리 지원센터 등 5개 시설이 운영 중이며, 예산 1100년 기념관이 8월 시범운영을 거쳐 9월 중 본격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복합문화복지센터에는 앞으로 예산앤유행복센터와 반다비 체육관도 건립될 예정이다.
예산=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