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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예천군 과수원 농가를 찾아 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평창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호우피해 지역 예천군 수해복구 현장에 농업기계 전문 인력과 농기계 등을 투입해 힘을 보탰다고 8일 밝혔다.
농업기계(굴착기, 스키드로더)를 활용해 토사로 매몰된 사과밭, 농경지 진입로 복구 등 신속한 복구활동을 전개했다.
허목성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농현장 복구, 병해충 방제 등 수해 농가의 시름을 덜고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 도움을 드렸다"고 했다.
ess003@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