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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10일 우리은행 TCE시그니처센터에서 법무법인 화우와 ‘세무·법률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송현주 우리은행 자산관리그룹 그룹장이 참석해 주신 고객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날 세미나에서는 우리은행 신탁부의 신관식 차장(세무사)과 법무법인 화우의 양소라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세미나에 참석한 고객들에게 우리은행 유언대용신탁 상품을 소개하고 실제 상속 분쟁 사례를 분석했다. 이들은 신탁을 활용한 법률 솔루션 제시 등 상속에 관심이 많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했다.
지난달 27일 열린 1차 공동세미나에 이어 2회에 걸쳐 열린 세미나에서는 자산승계를 위한 우리은행 신탁상품 설명 외에도 세무·법률적인 내용 설명과 1 대 1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최근 가족 자산의 효율적 승계를 위해 상속·증여에 대한 고객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어 세무·법률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이번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상속, 증여, 기부, 세무 서비스를 아우르는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