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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풀장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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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반지는 내꺼야", 상품권을 찾기 위해 토마토풀장에 무릎 꿇은 방문객 |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제12회 횡성 둔내고랭지토마토 축제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12일 막을 올렸다. 메인 이벤트인 ‘토마토 풀장’이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된다.
12일 오후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토마토풀장에서 황금반지, 한우세트 등 상품권을 찾으며 축제에 흠뻑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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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풀장을 즐기는 방문객들을 향해 물세례를 퍼붓고 있다 . |
ess003@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