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지분 30% 풀려도 오버행 우려 적은 '웃픈 현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8.20 10:24

이재웅 전 대표 측 지분 보호예수 종료 임박



앞서 보호예수 해제된 물량도 시장에 나오지 않아



공모가 대비 반토막…손실확정 우려에 매도 힘들듯

강현창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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