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관 무신사어스 브랜드 자격 참여
하반기부터 매출액 1% '지구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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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신사 |
무신사는 22일 무신사 어스가 환경보호 글로벌 이니셔티브 겸 네트워크인 ‘원 퍼센트 포 더 플래닛(1% for the Planet)’에 브랜드 자격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원 퍼센트 포 더 플래닛은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기업들로부터 이른바 ‘지구세’의 하나로 매출액 1%를 기부받고 있다.
이번에 브랜드 자격으로 가입한 무신사 어스는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액 1%를 원 퍼센트 포더 플래닛과 국내 환경단체에 기부한다. 또한, 국내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서울환경연합과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도 연계해 환경보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하는 브랜드와 가치 소비를 실천하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로서 환경 보호에 힘을 보태고자 이니셔티브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원 퍼센트 포 더 플래닛 멤버로서 기부·봉사활동 등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inahohc@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