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프라임 클럽 3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8.23 10:47

유료 콘텐츠 무료 서비스·럭키박스 이벤트 등 진행
KB증권 전문가로 구성된 프라임 PB 지정 시 혜택도

KB증권

▲KB증권이 프라임 클럽 오픈 3주년을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KB증권 사옥. KB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은 프라임 클럽 오픈 3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KB증권에 따르면 프라임 클럽은 지난 2020년 4월 업계 최초로 구독경제 모델을 도입한 KB증권의 차별화된 회원제 자산관리 서비스다. 현재까지 169만명의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 중이며 실시간 증권방송, 1대 1 투자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첫 번째 이벤트는 ‘프라임 클럽 유료 콘텐츠 무료 공개’ 이벤트다. 프라임 클럽 서비스를 무료 구독 신청만 해도 이벤트 기간인 이달 말까지 프라임 클럽 전문가들의 투자 분석, 종목 추천, 시장 동향 등 다양한 유료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무료 구독 중인 고객도 추가 가입절차 없이 이벤트 기간 동안 유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은 ‘럭키박스 체험 이벤트’로 유료 구독 고객에게만 주어지던 럭키박스 이벤트 참여 기회를 무료 구독 고객에게도 제공한다. 이벤트는 다음 달 4일부터 오는 10월6일까지 주 1회, 총 5회에 걸쳐서 진행된다. 럭키박스에 당첨되면 매회 1주당 1만원에서 100만원 사이의 주식 1주를 제공받을 수 있다. 럭키박스 체험 이벤트에 4회 이상 참여하면 럭키박스 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이벤트 참여 고객 전원에게 국내주식 쿠폰 5000원권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 이벤트는 오는 10월부터 진행 예정인 ‘프라임 클럽 유료 구독 및 PB 지정하고 국내주식 쿠폰 받자’ 이벤트다. 이벤트 기간인 오는 10월1일부터 12월31일 내에 신규로 프라임 클럽 서비스를 유료 구독하고 나만의 개인 투자컨설턴트라고 할 수 있는 프라임 PB를 지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정 기간동안 프라임 PB 지정을 유지할 경우 각각 익월 말에 국내주식 쿠폰 1만원권을 제공받을 수 있다.

프라임 PB는 주식과 금융상품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40여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외 주식뿐만 아니라 연금, 파생상품 등 자산관리 전반의 폭넓은 내용에 대해 다양한 형태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자 상담과 업무 처리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즉시 상담’과 투자 관련 궁금증을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는 ‘전화상담 예약’, 그리고 전화로 상담 받기 어려운 고객들은 ‘Prime 게시판 상담’ 및 ‘Prime 상담톡’을 이용해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금번 이벤트는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KB증권만의 차별화된 투자정보 서비스와 다양한 비대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투자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정한 옥석이 무엇인지 가려내기 어렵다면 KB증권의 프라임 클럽에서 그 해답을 찾아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giryeong@ekn.kr

김기령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