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브랜드 옥된장 론칭, '맛판사' 소개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8.30 14:18

253234.png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된장을 메인으로 하는 한식 브랜드 옥된장이 론칭한 가운데, 화제의 프로그램인 '맛판사'에 소개됐다.

옥된장은 된장을 된장전골과 소고기수육전골을 메인 메뉴로 선보이는 브랜드다. 점심 시간 한정으로 김과 김치찜 등의 반찬 무한리필이 가능하며, 점심에는 된장전골에 맛있는 밥 한 끼 그리고 저녁에는 소고기수육에 술 한 잔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와 같은 옥된장은 지난 20일 방송된 iHQ 예능 프로그램 '맛판사'에 등장해 웨이팅을 부르는 맛의 양대산맥 대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고기삼겹 된장전골과 바지락 된장전골의 대결, 그리고 소고기수육무침과 소고기수육전골의 대결 등 메인 메뉴들의 대결이 이뤄졌다.

대결을 펼치던 중 맛을 판결하는 판사직인 탁재훈과 유튜버 히밥, 상해기는 맛을 비교하기에 앞서 맛있게 메뉴를 먹는 먹방을 보여줬다. 특히 탁재훈은 1시간 동안 진짜 식사만 하는 등 그 맛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고, 밥을 전기밥솥 째로 가져다 달라고 말해 옥된장의 메뉴 평가를 대신했다.

옥된장 측은 '맛판사' 출연 계기에 대해 서울, 경기권에만 있는 브랜드를 전국으로 알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