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에게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 제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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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이 마을변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
이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125만 수원시민의 ‘법률 문턱’이 사라집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런 사실을 알렸다.
이 시장은 이어 "채무, 상속, 손해배상, 부동산, 경매, 개인회생까지 일상의 모든 법률문제를 현직 변호사에게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살면서 법의 도움이 필요할 때 변호사 사무실을 찾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라면서 "‘법률 문턱’이 아득한 절벽처럼 느껴지는 순간 마을변호사가 125만 우리 시민들께 든든한 버팀목이 돼 드릴 거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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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이 시장은 끝으로 "‘법대로 하자는 사람’보다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