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양주시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8.30 17:25
강수현 양주시장 29일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사 발표

▲강수현 양주시장 29일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사 발표.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2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양주시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 청년이 모여 의견을 공유하고 결과를 도출해 정책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양주시 29일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개최

▲양주시 29일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대회 1부는 ‘청년이 살기 좋은 양주시’라는 주제로 박기남 인구보건복지협회 사무총장 강의를 시작으로 ‘분야별 청년정책 토론과 정책제안 발표’로 이뤄졌다. 2부 토론에는 청년 정책참여를 비롯해 △교육 △창업-일자리 △문화예술 △마음-건강 △주거 △로컬크리에이터 △환경 등 8개 분야 9개 팀이 참가해 9개 정책 제안서를 제출했다.

양주시 29일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개최

▲양주시 29일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이번 해커톤 대회에 제출된 정책 제안은 오는 9월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최우수-우수-장려 4팀을 선정, 9월16일 청년의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에는 최우수 20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50만원 시상금이 수여된다.

양주시 29일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개최

▲양주시 29일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은 "청년 스스로 본인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본인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정책제안 대회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마련하고 제안된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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