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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고양드론앵커센터는 연면적 약 4524㎡,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다. 실내비행장 구비, 드론연구개발센터 운영, 드론기업 입주, 드론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 고양시 드론산업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고양드론앵커센터 비행장은 국내 최대 규모(1864㎡)다. 특히 날씨에 상관없이 실내에서 드론 경기와 교육, 기업 시제품 테스트 등을 다양하게 진행할 수 있는 전천후 시설이다. 드론연구개발센터 내 교육-연구시설에는 드론 관련 기업 입주를 위한 사무공간과 연구시설, 드론운용성평가센터, 라이브 스튜디오 등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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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드론앵커센터 개관식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개관식에서 "드론-UAM 분야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미래 교통수단(모빌리티) 산업으로, 한국항공대학교, 인천-김포공항과 인접한 고양시가 추진하는 경제자유구역 핵심 전략산업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양드론앵커센터 개관으로 K-UAM 실증사업, 드론-UAM 연구개발에 속도를 높여 미래 먹거리가 될 신산업 생태계를 집중 육성하겠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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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드론앵커센터 개관식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한편 고양시는 이날 개관식 이외에 드론영상 공모전 시상, 드론기업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했다.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