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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상천장학재단이 지난 30일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재학생 5명을 상천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상천장학재단은 서울호서 명예이사장 김상원 전 대법관이 평생의 동반자인 박금천 여사와 함께 후학양성을 위해 2009년 설립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운희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이 학생들에게 각각 200만원의 장학금을 대리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는 1993년 개교 이후 학생들에게 전공 특성화 교육을 통해 차별화된 현장 맞춤형 전공 실습 환경을 제공한다. 실무능력이 출중한 교수진을 확보해 최신의 산업 트렌드와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기술을 바로 배울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