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과대학별 선배 멘토, 전문 컨설턴트 배치해 직무경험, 필요역량 등 생생한 취업 정보 공유
- 총 재학생 200여 명 참여,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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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DAY 선배 멘토링 캠프’에 참여한 법과대학 재학생들이 졸업 선배와 교류했다. (사진=성신여대) |
‘1DAY 선배 멘토링 캠프’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단과대학이 함께하는 ‘대단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단과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해 교내 취업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성신여대는 각 단과대학별로 취업 지원 전문인력을 배치하고 학과 특성을 반영한 취업 정보와 비교과 프로그램 제공, 기업 발굴 및 직업 매칭을 통한 취업률 제고에 나섰다.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12개 단과대학의 현직 선배 24명을 섭외해 근무 기업에 대한 직무, 현장 경험, 취업 성공 노하우 등 현실적인 취업 정보를 자유롭게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총 200여 명의 재학생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 취업 준비에 관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각 단과대학별로 취업지원전담자 및 전문 컨설턴트를 배치하고 선후배 간 활발한 소통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구성해 재학생들의 참여 열기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간호학과 재학생은 "막연하게 알고 있던 직무에 대해 실질적인 정보를 들을 수 있었고, 취업 준비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선배들의 대학 생활부터 현업 내용 등 폭넓은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많이 해소하게 되어 선배들에게 감사하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한편, 성신여대는 오는 9월에도 선배 멘토링 캠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