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6대 전기차 운영·연간 탄소배출 저감 768t…30년생 소나무 11만6000그루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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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전기 택배차 |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11만6000그루 규모의 탄소감축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으로, 올해 전기차 급속충전기 20기를 추가 설치하는 등 총 64기의 충전기도 운영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ESG 경영 일환으로 환경부의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매년 전기 택배차를 도입하고 있다"면서 "친환경 배송을 적극적으로 확대 운영, 탄소 중립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