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X NH콕뱅크 ‘주식거래 서비스’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9.01 15:34

별도 앱 설치 없이 NH투자증권 주식 거래 서비스 이용 가능

230901NH투자증권_콕뱅크'주식거래 서비스' 오픈

▲사진=NH투자증권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농협상호금융 플랫폼인 ‘NH콕뱅크’와 연계해 별도 앱 설치 없이 주식매매가 가능한 ‘주식 거래’ 서비스를 신규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NH투자증권 NH콕뱅크 ‘주식거래 서비스’는 주식 투자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편 투자 콘셉트의 UI/UX를 적용했다. 간편하게 국내주식 또는 미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으며, 미국주식의 경우 별도 환전 없이 원화로 바로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주간 거래 서비스를 통해 24시간 미국주식 거래가 가능하여 언제든지 필요한 타이밍에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NH투자증권의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NH콕뱅크’에서 주식 거래가 가능하며, 증권 계좌가 없으면 신규 개설도 가능하다.

투자 판단을 도와줄 다양한 투자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NH투자증권 고객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종목별 투자자수/평균수익률/평균매입단가 등 새로운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NH데이터’와 AI 분석을 통한 고객별 종목 추천 같은 서비스도 제공한다.

정중락 WM Digital사업부 총괄대표는 "NH투자증권의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NH콕뱅크에 접목시켜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향후 채널 다변화 전략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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