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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지난달 25일 ‘더 기아 EV5’의 디자인을 세계 최초 공개했다. |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기아는 지난달 국내 4만2225대, 해외 21만2882대, 특수 374대 등 25만5481대를 판매했다고 1일 공시했다. 전년 동월 대비 5.2%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4%, 해외는 5.8% 증가했다.
기아 관계자는 "쏘렌토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K5 상품성 개선 모델, 카니발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및 적극적인 EV 마케팅으로 판매 모멘텀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