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은 오는 9월 9일 남당항 대하 축제의 개막을 앞두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위한 다양한 자정 노력을 펼친다.
이는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한 국민의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홍성군 수산물의 안전성을 홍보하고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한 일환이다.
특히 남당항 주변의 상가 리모델링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등 방문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홍성=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