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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이 심재국 평창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가 2일 평창군 라마다호텔에서 개막했다.
이날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은 공동위원장으로서 대회 준비의 노고를 기리며 심재국 평창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 회장은 심 군수 외에도 오사와 타카코 버터플라이 대표이사, 유시흥 강원도탁구협회장과 정유환 평창군탁구협회장에게도 감사패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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