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프엔비·대화제약 등 10개업체 참여…101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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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횡성일자리박람회에서 김명기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횡성일자리박람회가 6일 오후 1시 30분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인력확보가 어려워 구인난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체를 지원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지역의 구인·구직시장 활성화가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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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횡성일자리박람회 리플릿 |
서울에프엔비를 비롯해 의약품 제조업체인 대화제약(주) 등 10개 업체가 참여하여 생산, 품질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01명의 채용하기 위해 현장에서 면접까지 진행한다.
아울러 고용복지센터 취업/진로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호준 강사가 한 시간 반 동안 취업특강 및 11개 부스에서는 6개 기관이 부대프로그램으로 취업 상담 등 각종 컨설팅을 한다.
특히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준비된 AI모의면접체험과 참가자의 흥미를 유발할 만한 퍼스널컬러 진단, 타로 직업상담 부스 운영은 구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참여를 유도한다.
ess003@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