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학교에서 진행된 2023 대백제전 홍보전 모습 |
백제 문화제 재단이‘2023 대백제전’을 친환경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한 일환으로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친환경 프로그램은 놀이 공간, 체험, 공연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램으로 공주시는 주무대 주변에서 부여군은 백제문화단지 능사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친 환경 놀이 공간으로 목재와 로프를 활용한 놀이 공간으로‘정글 터널 어드벤처’, 목재를 활용한 투석기와 한지로 만든 포탄을 이용하여 폐박스 성벽을 부수는 ‘친환경 공성전’이 있다.
친 환경 체험은 천연모래와 사탕수수로 만든 장난감을 활용하여 모래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친환경 모래야 놀자’, 재활용이 되지 않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깨닫는 ‘병뚜껑 키링 만들기’ 2023 대백제전의 분위기 조성을 위한 백제의 상징을 표현할 수 있는‘타투 스티커 체험’이 있다
마지막으로 폐품을 재활용한 악기를 체험하고 폐품 악기 연주 공연인‘유쾌 상쾌 통쾌 페스티벌’ 또한 선보일 예정이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