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백제전’ 친환경 중요성 체험으로 친환경 축제 완성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9.08 01:01
2023 대백제전 현장홍보(충남대학교)

▲충남대학교에서 진행된 2023 대백제전 홍보전 모습

백제 문화제 재단이‘2023 대백제전’을 친환경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한 일환으로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친환경 프로그램은 놀이 공간, 체험, 공연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램으로 공주시는 주무대 주변에서 부여군은 백제문화단지 능사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친 환경 놀이 공간으로 목재와 로프를 활용한 놀이 공간으로‘정글 터널 어드벤처’, 목재를 활용한 투석기와 한지로 만든 포탄을 이용하여 폐박스 성벽을 부수는 ‘친환경 공성전’이 있다.

친 환경 체험은 천연모래와 사탕수수로 만든 장난감을 활용하여 모래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친환경 모래야 놀자’, 재활용이 되지 않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깨닫는 ‘병뚜껑 키링 만들기’ 2023 대백제전의 분위기 조성을 위한 백제의 상징을 표현할 수 있는‘타투 스티커 체험’이 있다

마지막으로 폐품을 재활용한 악기를 체험하고 폐품 악기 연주 공연인‘유쾌 상쾌 통쾌 페스티벌’ 또한 선보일 예정이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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