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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실용음악과 2일 뇌병변 장애인 자선음악회 출연. 사진제공=경복대 |
이날 행사에는 경복대 실용음악과, 이집션 밸리 The Queens, 서울북노회 목사중창단, 시각장애인 소프라노 박수용, 마하나임 중창단, 바리톤 송기창, 오보에 김찬미, 피아니스트 류성직, 소프라노 권휘수, 바리톤 권용만, 파이데이아 합창단이 출연했다.
행사에는 경복대 김성재 실용음악학과장, 이웅희 실용음악과 교수, 실용음악과 재학생 김예슬, 김민지(4학년), 고명진, 안성민, 박세진, 서종민(3학년) 등 6명이 참여했다. 이웅희 교수는 당일 행사 총괄 기획운영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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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실용음악과 2일 뇌병변 장애인 자선음악회 출연. 사진제공=경복대 |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자선음악회는 사랑앤이 주최하고, ‘그대 음성에 내 마음은 열리고’라는 타이틀로 2012년부터 강북지역 종교계, 교육계, 예술단체, 시민단체 등에 종사자가 뜻을 함께해 만드는 공연이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다시 열린 자선음악회에 지역 사회단체와 재능기부가 더해져 음악회를 통해 뇌병변 장애인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이 됐다. 실용음악과는 지난 3회, 4회 공연에도 참여해 뜻 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김형식 사랑앤 대표는 고마움과 함께 매년 행사에 경복대 실용음악과의 공연 협조를 요청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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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실용음악과 2일 뇌병변 장애인 자선음악회 출연. 사진제공=경복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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