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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딜러 앱 누적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 관련 이미지.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는 자사 앱 다운로드가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500만 다운로드를 2021년에 달성한 후 2년만에 이룬 성과다.
헤이딜러 운영사인 피알앤디컴퍼니 박진우 대표는 "기분 좋은 중고차 거래 시장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쉽고 편리하게 중고차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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