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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한국IT전문학교 사이버해킹학과가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 실습 추구로 사이버해킹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수시모집 기간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고3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 중퇴자 등이 지원 중이다. 한아전은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잠재능력평가와 1:1심층 면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며, 수능 및 내신성적은 반영하지 않아 IT전문가로 꿈을 가진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교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원 진학이 연계된다. 교육과정을 마친 후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 취득과 대학원 진학이 가능한 특성화 교육기관"이라고 말했다.
사이버해킹학과는 바이러스대응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 및 처리 기술 기반 융합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의 접근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정보보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학생들은 심화학기, 프로젝트 등 교육시스템을 통해 재학 기간 중 다양한 개발과정 교육을 통해 실무능력을 높이고 취업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IT전문학교는 현재 컴퓨터공학과, 로봇학과, 인공지능학과 등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