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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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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14일 시흥시 거북섬 소재 웨이브파크 인공서핑장에서 열린 ’제2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에 참가한 서퍼들이 물살을 가르며 파도에 몸을 싣고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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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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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다양한 연령층 선수들이 거센 파도가 넘나드는 서핑 짜릿함에 몸을 맡기고 황홀경에 푹 빠지면서, 웨이브파크 주변 관람석 열기도 후끈 달아올라 여기저기서 탄성이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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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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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롱보드와 숏보드 종목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내달 열릴 ’2023 월드서프리그(WSL) 국제서핑대회’를 앞두고 진행돼 국내외 서핑 관계자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