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이천자이 더 리체’ 분양…30일 특별공급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0.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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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경기도 이천 두 번째 GS건설 자이(Xi) 아파트인 ‘이천자이 더 리체’가 청약을 앞두고 있다.

이천자이더 리체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84~120㎡ 총 55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 분양가구수는 △84A㎡ 216가구 △84B㎡ 92가구 △84C㎡ 90가구 △84D㎡ 35가구 △101㎡ 35가구 △120㎡ 90가구로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체 가구수의 약 95% 가량이 4-Bay 판상형, 3면 개방형, 5-Bay 등의 특화평면이 적용된다. 전용 84㎡A·C·D와 전용 101㎡는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이뤄져 있으며, 이중 전용 84㎡D와 전용 101㎡ 등 70가구는 3면 개방형의 특화설계까지 적용된다.

또한 전용 120㎡은 거실과 방이 모두 전면에 배치된 구조의 5-Bay 설계(안방+침실4+거실+침실2+침실3)가 적용돼 우수한 채광성과 발코니 확장에 따른 공간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여기에 거실 아트월과 주방벽체는 고급 마감재인 ‘유럽산 대형 포셀린타일’이, 주방 상판은 ‘엔지니어드스톤’이, 침실 3 붙박이장, 하이브리드 쿡탑, 공용욕실 카운터세면대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 클럽 자이안에는 GDR이 적용된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라운지, 탕이 있는 사우나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102동 최상층인 24층에는 스카이라운지도 조성돼 차를 즐길 수 있는 시설과 교보문고 북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여기에 100% 지하주차를 통해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조성했으며, 세대당 약 1.6대의 주차공간과 전체 35% 이상을 확장형 주차공간으로 조성된다. 또 개별세대창고도 제공돼 계절용품이나 부피가 큰 생활용품 등을 쉽게 보관할 수 있다.

아울러 증포동 생활권에 위치하여 이마트, 이천중앙로 문화의거리, 관고시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앞 증포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근린생활시설부지도 계획돼 있다. 또 단지 바로 앞으로 약 약 8,300㎡ 규모의 어린이공원도 계획돼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청약접수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8일이다. 당첨자 정당계약은 내달 19~21일 3일 동안 실시된다.

천시 및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이상 경과하고 면적·지역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유주택자와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이며 안심전매 보장제 적용으로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예정일은 2026년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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