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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번역은 17년 동안 영어번역, 일본어번역, 중국어번역 등 다양한 다국어번역과 특수어번역에 경쟁력을 확보하여 굴직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아랍어번역,이란어번역을 비롯한 특수어번역 실적도 많다.
또한, 번역 고객들이 힘들어 하는 해외 서류의 번역공증 및 아포스티유를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메타노미스트는 메타버스와 WEB3.0을 전문으로 하는 온라인 뉴스 매체다. 이번 MOU를 통하여 메타노미스트 구독자들은 다양한 콘텐츠와 뉴스를 한국어로 편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
글로벌번역 대표인 정주필은 "메타버스와 web3.0 분야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분야 중 하나이며, 이를 한국어로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번역은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한국어로 번역, 제공함으로써 한국인들이 세계적인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