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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웨이블통상이 수입하는 일본 무첨가주의 브랜드 하바(HABA)가 CJ온스타일 최화정쇼에서 스쿠알렌 오일을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11월 1일 오후 9시 55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최화정쇼에서는 ‘스쿠알란오일’과 ‘G로션’ 두 개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론칭 라이브 방송에서만 특별 할인 및 증정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런칭 방송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VIP패키지는스쿠알란오일(30ml) 3개+G로션(180ml) 3개를 단독 구매가보다 2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성했으며 여행용 미니 키트까지 무료로 증정한다.
미니키트(G로션 20ml+오일 4ml)는 아침 저녁 단 한 방울만 사용해도 되는 스쿠알란 오일 특성상 약 15일 가량 사용이 가능하며 TV홈쇼핑 론칭기념으로 제작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오직 이날 방송에서만 단 한번 제공하게 된다.
업체 관계자는 "하바는 전 제품 피부구조와 유사한 피부친화성분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유촤제를 첨가해야 하는 크림 제형의 제품을 개발하지 않는다"며 ”하바의 특허기술로 탄생한 '스쿠알란 오일'은 파라벤과 미네랄 오일 등 유해성분을 배재하고 민감성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남녀노소 어떤 피부타입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