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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M-STOCK 이용에 따라 상품 응모권, 스탁마일리지 등을 지급하는 ‘혜택’ 서비스 가입자가 출시 이후 50일 만에 3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9월 출시된 ‘혜택’ 서비스는 미래에셋증권 MTS인 M-STOCK에서의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이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M-STOCK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로그인, 국내·해외 주식 매수, 적립식 투자 등의 특정 미션을 수행하면 매달 다양한 상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10월에는 ‘테슬라 주식 받기’ 등의 상품에 응모가 가능하며 기간 내 무한 참여가 가능하다. ‘테슬라 주식 받기’ 상품에는 200만개 이상의 상품 응모권이 사용되고 있다.
앞으로도 미래에셋증권은 매월 색다른 미션과 다양한 경품으로 고객들의 투자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미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나갈 예정이다.
혜택 서비스는 미래에셋증권 M-STOCK에서 ‘혜택’ 메뉴를 통해 가입 후 미션과 응모 상품을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투자를 재미있게 경험해 보고, 새로운 투자 경험을 쌓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