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고객 1000명 대상 ‘프라임 클럽 투자 콘서트’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0.30 11:29

프라임 클럽 고객 1000명 대상 대규모 세미나
내년 전망·투자전략 등 연말 프로그램 마련

KB증권 투자 콘서트

▲KB증권이 오는 12월9일 서울 코엑스에서 올해 마지막 ‘프라임 클럽 투자 콘서트 인 서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KB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이 오는 12월9일 서울 코엑스에서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2023 프라임 클럽 투자 콘서트 인 서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라임 클럽 투자 콘서트’는 KB증권 프라임센터에서 기획한 프라임 고객 고객 대상 투자 세미나다. 지난해 11월 재경 지역 투자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는 부산, 대전, 대구지역에서 개최했다.

KB증권 프라임센터는 올해 마지막 투자 콘서트로 기존에 참석했던 고객뿐만 아니라 그동안 인원 제한으로 참여하지 못했던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서울 코엑스에서 10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임 클럽 투자 콘서트 인 서울’ 세미나를 진행하기로 했다.

해당 세미나는 총 2부에 걸쳐 진행되며 민재기 프라임센터 투자콘텐츠팀 팀장이 사회를 맡는다. 1부에서는 하인환 KB증권 리서치본부 연구원이 ‘내년 국내 시장 전망 및 유망 테마’를 소개하고 정희석 바바리안리서치 이사가 ‘미국 주식 유망 종목’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프라임 어벤져스 투자 전문가들의 ‘내년 주도주 탑픽 4선’을 주제로 토크 형식의 강의가 진행되며 프라임 클럽 고객들이 참여한 공모전 시상식 등도 마련된다.

세미나는 오는 12월9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 홀에서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진행되며 참석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다과 서비스와 인생네컷 부스,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프라임 클럽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KB증권 MTS인 KB 마블(M-able)과 마블 미니의 프라임 클럽 메뉴를 통해 다음 달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기존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투자 콘서트에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애정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규모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고객들을 뵙는 자리인 만큼 현장에서 다양한 니즈를 파악하고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로 프라임 클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라임 클럽은 지난 2020년 4월에 오픈해 172만명 이상의 회원들이 선택한 업계 최초 구독경제 모델 회원제 자산관리 서비스다.
girye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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