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무역, 수입 도자기 ‘패밀리세일’ 개최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0.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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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해외 명품 도자기 전문 수입 유통사인 길무역이 1년에 단 한 번 만나볼 수 있는 수입 도자기 ‘2023 패밀리세일’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길무역의 패밀리세일은 오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길무역 강남 본사 사옥 1층 도자기 편집매장 세라뮤즈와 3층 임시행사장에서 진행된다.

길무역의 패밀리세일은 미국 백악관 대통령 식기로 사용되는 ‘레녹스’를 비롯해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업계 최초 기사 작위를 부여받은 영국 ‘로얄알버트’, 일본 황실 식기로 유명한 ‘노리다케’와 우아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로얄덜튼’ 등 해외 유명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행사 품목은 접시류, 티팟류, 커피잔세트, 국 공기, 밥 공기류, 밀폐용기, 내열 냄비 등 식기뿐 아니라 기프트 상품 등 다양한 도자리 상품이 판매된다.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도 전개된다. 또 5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5%를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길무역 관계자는 "최근 하나를 사도 가격과 상관없이 나의 취향과 가치를 담은 제품을 선택하는 ‘가치 소비’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100년을 이어 온 명품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역시 높아지는 추세다"며 "영국, 미국, 일본 등 해외 유명 도자기 브랜드의 경우 마니아층을 넘어 최근에는 젊은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면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명품 도자기는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오랜 기간 소비자들을 통해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매년 레녹스 패밀리세일, 로얄알버트 패밀리세일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라며 "올해는 더욱 다양한 제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소비자들에게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패밀리세일 기간 길무역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세라뮤즈몰’에서도 온라인 패밀리세일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본사 홈페이지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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