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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외투와 긴팔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연합뉴스 |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화요일인 3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구름이 많겠다.
오전 10시까지 인천·경기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13.0도, 인천 13.3도, 수원 10.8도, 춘천 8.2도, 강릉 15.3도, 청주 12.6도, 대전 11.1도, 전주 10.2도, 광주 11.1도, 제주 13.8도, 대구 8.5도, 부산 15.3도, 울산 9.6도, 창원 11.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청권·울산은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오전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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