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노트’ 디지털재화 서비스 제공 영역 확대 나서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1.01 11:37

기사이미지_스퀘어노트.jpg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스퀘어노트’가 디지털재화 서비스 제공 영역 확대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스퀘어노트는 디지털재화를 기반으로 구독하기, 선물하기, 저장하기 서비스를 기업에 제공하는 회사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디지털재화의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반려동물, 교육, 헬스케어 등 생활형 상품을 ‘구독하기’ 서비스로 론칭 한다고 한다. 해당 서비스는 23년 4분기 스퀘어노트 구독하기 ‘픽쓰’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픽쓰'는 매월 일정한 구독료를 지불하고 필요한 상품 또는 서비스를 혜택과 함께 정기적으로 제공받는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이다.

스퀘어노트 관계자는 “이번 ‘픽쓰’ 서비스 제공 영역을 확대해나가며 구독서비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