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지난 3일 제6회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개막했다. 축제 첫 날부터 방문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해발 700m 평창에서 키운 배추와 알타리 무 그리고 국내산 천일염과 고춧가루 그리고 신안 임자면 새우젓 등을 사용했다. 이번 김창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사진=평장군] ess003@ekn.kr
|
|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지난 3일 제6회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개막했다. 축제 첫 날부터 방문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해발 700m 평창에서 키운 배추와 알타리 무 그리고 국내산 천일염과 고춧가루 그리고 신안 임자면 새우젓 등을 사용했다. 이번 김창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사진=평장군] ess003@ekn.kr
ⓒ 에너지경제,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