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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인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이 따뜻한 음료를 들고 있다.연합뉴스 |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5.2도, 인천 4.8도, 수원 6.1도, 춘천 5.7도, 강릉 8.9도, 청주 8.6도, 대전 7.7도, 전주 9.2도, 광주 10.8도, 제주 14.3도, 대구 11.5도, 부산 11.5도, 울산 10.4도, 창원 10.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7∼17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이 예상되니 시설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또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까지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35∼80km/h(10∼22m/s)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 지방과 전라권, 경북 북부 내륙,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 그 밖 전국은 대체로 맑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4.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5.0m, 서해 1.0∼5.5m, 남해 1.0∼4.0m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hg3to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