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개최지 선정 2주 앞두고 파리 방문…부산엑스포 막판 총력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1.10 10:17
한덕수 국무총리

▲한덕수 국무총리. 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까지 2주를 앞두고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막판 총력전에 나선다.

10일 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2박4일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다.

한 총리는 박람회 개최지 선정을 보름여 앞둔 시점에 프랑스 현지 BIE 회원국 대표들과 직접 만나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한 총리는 지난달에도 유럽 4개국 순방의 첫 방문지로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한 총리는 이번 프랑스 방문에서 부산엑스포 개최를 위한 우리 정부의 역량과 의지를 거듭 강조할 예정이다.
axkj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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